컴퓨터. 사람. 현재 그리고 미래
2009.12.18 00:16 강바라기(mmx900) EDIT
헤어지자고 했다. 그래서 연락하지 않기로 했다.
그 사람과 처음 만난지 1년 하고 1개월이 지난 시간에.
하지만 난 기다릴 것이다. 네 생각이 희미해지지 않게 다듬고 잘 닦아 둘 것이다.
한 달에 한번씩 여기에는 댓글을 달아 둘 생각이다.
널 그리워하는 한은, 널 기다리는 동안은,
언제든 다시 기쁘게 맞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한은 그렇게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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